이슈 배경
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내부에서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며 지도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어요. 특히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친한계와 이를 정치적 공세로 규정하는 당권파 사이의 대립이 공개 회의에서 표출됐어요. 당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까지 사퇴 요구에 동참하면서 당내 주도권 다툼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요.
이슈 개요
SBS 뉴스 YouTube 가 보도한 YouTube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오늘(11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를 놓고 당권파와 친한계 간에 공개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친한계인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지방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고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하자 당권파 최고위원들이 "철없는 소리"라고 반발하고 나선 겁니다. 현장의 분위기를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정용희 / 디자인 : 양혜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SBS뉴스 #뉴스 #실시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매체별 보도 요약
SBS 뉴스: "총사퇴해야!" "철없는 소리라뇨!"…일부러 카메라 켜진 곳에서 '대충돌' — 오늘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를 놓고 당권파와 친한계 간에 공개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친한계인 우재준 청년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