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경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가해자가 부모라는 점에서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병원 측은 외상이 뚜렷하지 않아 당시 학대를 의심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어요. 아이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부모가 훈육을 이유로 폭력을 행사한 이번 사건은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어요.
이슈 개요
KBS 뉴스 가 보도한 뉴스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매체별 보도 요약
KBS 뉴스: “칭얼거려 TV 리모컨으로 때렸다”…8개월 아들 학대치사 친모 체포
KBS 뉴스 YouTube: “칭얼거려 TV 리모컨으로 때렸다”…8개월 아들 학대치사 친모 체포 — 생후 4개월 된 아기를 이렇게 학대해 결국 숨지게 한 '해든이' 사건. 30대 친모에게 1심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9일엔 경기 양주에서 머리를 다친 3살 아이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닷새 만에 숨졌습니다. 아이 아버지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됐는데, 부검 결과 외부 충격으로
KBS 뉴스 YouTube: “칭얼거려 TV 리모컨으로 때렸다”…8개월 아들 학대치사 친모 체포 — 경기 시흥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또 경남 창녕에서도 두 살배기 아들이 부모의 학대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김보담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10일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