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경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이번 월드컵 본선에서 보여준 투혼은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어요. 특히 골키퍼 보지냐는 강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연장전까지 혈투를 벌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답니다.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메시와 보지냐가 나눈 존중의 대화는 이번 대회의 명장면으로 회자되고 있어요.
이슈 개요
DC인사이드 가 보도한 커뮤니티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