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경
지난 10일 인천 송도동의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품을 분류하던 중 사람의 왼쪽 다리가 발견되면서 큰 소동이 일어났어요. 경찰 조사 결과, 인근의 한 요양병원에서 의료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밝혀졌어요. 수술실조차 갖추지 않은 요양병원에서 어떻게 신체 일부가 폐기물로 섞여 들어갔는지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에요.
이슈 개요
네이버 뉴스 랭킹 가 보도한 포털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매체별 보도 요약
머니투데이: "청소부가 마네킹 착각"...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나온 듯 — 인천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 다리' 추정 물체가 발견된 가운데 지역의 한 요양병원이 "배출 실수를 한 것 같다"며 경찰에 자진 신고했다. 18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인천의 A 요양병원은 최근 경찰에 연락해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신체 조직이 우리 병원에서 배출된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