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경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원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영덕군은 과거 천지원전 부지로 선정되었던 이력이 있으며, 이번 선정으로 지역 경제 회복과 인구 유입을 기대하고 있어요. 부산 기장군은 국내 첫 SMR 도입지로 결정되면서 차세대 원전 기술의 거점으로 주목받게 됐어요.
이슈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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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별 보도 요약
이데일리: 첫 SMR 후보지 부산 기장군 선정…대형 원전은 영덕군 —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후보 부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대형 원전 2기가 들어설 후보지로는 경북 영덕군이 낙점됐다.17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따르면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위원장 손양훈)는 이날 이 같은 신규 원전 후보 부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한수원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