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 대형 원전은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에 — 위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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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이슈 배경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원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영덕군은 과거 천지원전 부지로 선정되었던 이력이 있으며, 이번 선정으로 지역 경제 회복과 인구 유입을 기대하고 있어요. 부산 기장군은 국내 첫 SMR 도입지로 결정되면서 차세대 원전 기술의 거점으로 주목받게 됐어요.

이슈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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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별 보도 요약

경향신문: 영덕에 대형 원전 2기·부산 기장에 첫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 한수원, 신규 원전 부지 선정신규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 후보 부지로 각각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SMR은 국내 첫 건설 사업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외부 전문가들로 꾸려진 신규 원전 부지 선정 평가위원회를 열어 11차 전력수급기본

경향신문: 대형 원전 영덕에, 국내 첫 SMR은 기장에 짓는다 — 영덕·기장과 경쟁했던 울주·경주 탈락“부지 적정성, 주민 수용성 등에서 앞서”새울 원자력발전소. 한국수력원자력신규 대형 원자력발전소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후보 부지로 각각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SMR은 국내 첫 건설 사업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외부 전문가

경향신문: [속보] 신규 대형 원전은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에 — 새울 원자력발전소. 한국수력원자력 제공신규 대형 원자력발전소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후보 부지로 각각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SMR은 국내 첫 건설 사업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외부 전문가들로 꾸려진 신규 원전 부지 선정 평가위원회를 열어 11차 전력수급기본계

경향신문: 민통선 2㎞ 북상…‘여의도 150배’ 규제 푼다 — 휴전선 이남 8㎞ 통제선 ‘6㎞’로…국방부, 하반기부터 순차적 해제국방부가 군사분계선(MDL) 이남 평균 8㎞ 부근에 설정돼 있는 민간인통제선을 북쪽으로 2㎞ 올리고, 군사작전을 위해 개발을 제한해온 여의도 150배 규모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하기로 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7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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