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시설보호구역 여의도 150배 해제..'민통선'도 축소 — 위클릿

SBS 뉴스 YouTube · video — 위클릿 실시간 이슈

핵심 요약

이슈 배경

오랜 기간 군사적 이유로 개발이 제한되었던 접경 지역 주민들의 규제 완화 요구가 지속되어 왔어요. 국방부는 군사 활동 보장과 주민 생활 편의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이번 개선 방안을 마련했어요. 접경지 지자체들은 이번 조치를 환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어요.

이슈 개요

SBS 뉴스 YouTube 가 보도한 YouTube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앵커〉 군사시설과 가까워서 개발이 제한됐던 구역이 여의도 150배 면적이나 해제되고,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민통선 지역도 분계선에서 평균 8km에서 6km 이내로 줄어듭니다.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해제할 방침인데, 구체적인 해제 지역은 투기 우려 때문에 임박해서 공개한다는 계획입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전국 군부대 주변의 제한보호구역이 내년부터 필요최소 원칙이 적용돼 대폭 해제된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필요한 곳만 보호구역으로 묶고 나머지는 모두 풀겠다는 겁니다. [안규백/국방부 장관 : 그 결과 약 여의도 150

매체별 보도 요약

SBS 뉴스: 군사시설보호구역 여의도 150배 해제…'민통선'도 축소 — 군사시설과 가까워서 개발이 제한됐던 구역이 여의도 150배 면적이나 해제되고,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민통선 지역도 분계선에서 평균 8km에서 6k…

다음 뉴스: 군사시설보호구역 여의도 150배 해제…'민통선'도 축소

위클릿에서 보기

관련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