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경
지난 지방선거 이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개표소로 쓰였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점거하고 봉쇄를 이어가고 있어요. 이로 인해 경기장 내 사무실을 둔 대한펜싱협회 등 체육 단체들이 2주 가까이 업무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국제대회를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까지 장비를 확보하지 못해 훈련과 대회 준비에 큰 차질을 빚고 있어요.
이슈 개요
SBS 뉴스 YouTube 가 보도한 YouTube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앵커〉 어제(17일) 체육단체들의 진입 시도가 무산된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는 13일째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장 출입문을 막아섰던 한 여성 시위 참가자를 추켜세우는 SNS 게시글이 여럿 올라왔는데, 경찰은 해당 여성에 대해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준 기자입니다. 〈기자〉 여성 한 명이 출입문 손잡이를 꼭 쥔 채 서있습니다. 국회의원들까지 돌아가며 설득에 나서보지만,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안 된다! 안 된다!] 어제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체육단체들의 진입을 막아선 이
매체별 보도 요약
SBS 뉴스: "올다르크"까지 등장…개표소 진입 홀로 막은 여성 결국 — 어제 체육단체들의 진입 시도가 무산된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는 13일째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장 출입문을 막아섰던 한 여성 시…
네이버 뉴스 랭킹: "올다르크"까지 등장…개표소 진입 홀로 막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