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경
선거 관리의 총책임 기관인 선관위가 정작 선거 당일 비상근무 체제를 제대로 가동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공분이 일고 있어요. 투표 중단 사태가 벌어진 후에도 긴급회의가 늦게 소집된 배경에 이러한 근무 태만이 있었다는 지적이 나와요. 선관위의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 안팎에서 터져 나오고 있어요.
이슈 개요
SBS 뉴스 YouTube 가 보도한 YouTube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6·3 지방선거 당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사무실에 나온 중앙선관위원은 비상임인 노태악 당시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상임위원 2명이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관위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비상임위원 7명은 사무실에 나오지 않았던 건데 비상임이더라도 선거 당일에는 사무실에 있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서울시선관위에서는 선관위원 8명 가운데 위원장·상임위원 등 5명만 투표 당일 청사나 개표 상황실에 나왔습니다. 3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결국 투표 중단 사태
매체별 보도 요약
SBS 뉴스: 선거날 출근 안 해도 "관행이라 문제 없다"…계속 나오는 적폐 — 6·3 지방선거 당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사무실에 나온 중앙선관위원은 비상임인 노태악 당시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상임위원 2명이었던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