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구명로비 위증' 임성근..징역 1년 6개월 선고 - MB… — 위클릿

MBC 뉴스 YouTube · video — 위클릿 실시간 이슈

이슈 배경

임성근 전 사단장은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된 인물이에요. 이번 재판은 그가 구명 로비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국회 증언이 거짓임이 드러나며 실형 선고로 이어졌어요. 배우 박성웅 씨의 증언 등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들이 유죄 판결의 결정적 근거가 됐어요.

이슈 개요

MBC 뉴스 YouTube 가 보도한 YouTube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이른바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구명 로비 의혹은 지난 2023년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책임자로 수사를 받게 될 처지에 놓인 임 전 사단장이 김건희 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의 친분을 매개로 혐의자 제외 등을 부탁했다는 의혹입니다. 재판부는 임 전 사단장이 지난해 10월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 전

위클릿에서 보기

관련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