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개요
KBS 뉴스 YouTube 가 보도한 YouTube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질타받는 선관위가 이번엔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를 전산에 잘못 입력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한 투표소의 개표 결과를 다른 투표소에 중복 입력한 건데, 유권자 천100여 명의 선택이 사실상 증발한 셈이 됐습니다. 서윤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주시 완산구 선관위의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에서 개표 결과의 입력 오류가 벌어졌습니다. 해당 지역의 선관위가 중화산1동 3투표소의 개표 결과를 같은 동 1투표소에 잘못 입력한 겁니다. [전주시완산구선관위 관계자 : "(투표록에) 3투표구로 적혀야 될 게
매체별 보도 요약
KBS 뉴스: [단독] 선관위, 개표 결과 잘못 입력…1,104명 민의 증발 — 이번 선거에서 투표지 부족뿐만 아니라, 있어선 안 될 일이 또 있었던 사실이 저희 취재로 확인됐습니다.개표 결과를 전산에 잘못 입력한 사례가 드러났습니다.전북교육감 선거...
KBS 뉴스 YouTube: 선관위, 개표 결과 잘못 입력…1,104명 민의 증발 —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는 선관위에서 또 다른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를 전산에 잘못 입력한 사실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한 투표소의 개표 결과를 다른 투표소에 중복 입력한 건데, 최종 전산 입력을 앞두고도 오류를 걸러내지 못했습니다.
KBS 뉴스: [단독] 선관위, 개표 결과 잘못 입력…1,104명 민의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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