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개요
YTN YouTube 가 보도한 YouTube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선거인 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투표용지가 준비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5일 현장에서 확인된 투표용지 박스에는 '투표용지 인쇄 매수 1900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해당 투표소의 선거인 수가 3,856명인 점을 감안하면 전체 유권자의 49% 수준만 투표용지가 준비된 셈입니다. 이 투표소에서는 본투표가 끝나기 전 준비된 투표용지가 모두 소진되면서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선관위는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를
매체별 보도 요약
YTN: "박스에 적힌 숫자가"...잠실 투표용지 부족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