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경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지는 첫 전국 단위 선거로 미니 총선급의 정치적 무게감을 지녀요. 여야 모두 지방 권력 재편을 통해 향후 국정 운영의 주도권을 잡으려 노력 중이에요. 특히 탄핵 이후 형성된 정치 지형이 이번 선거를 통해 어떻게 변화할지 정치권과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이슈 개요
JTBC 뉴스 YouTube 가 보도한 YouTube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현재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합니다. 중앙선관위 허철훈 사무총장은 오늘(3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면담한 자리에서 "12시(4일 0시)에 긴급 위원회를 소집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를 비롯한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오후 6시 20분 기준 서울 송파구 12개 투표소와 강남구 1개 투표소, 광진구 1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상황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