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경
이번 이슈는 투표용지 수급 관리 실패로 유권자들이 투표소에서 장시간 대기하는 등 참정권 행사에 큰 불편을 겪으면서 화제가 됐어요. 송파구를 포함한 전국 10여 곳의 투표소에서 용지가 바닥나는 사태가 벌어졌으며, 이는 선거 관리의 신뢰도에 타격을 입혔어요. 선관위는 급히 용지를 추가 배포했으나, 이미 투표를 포기하거나 항의하는 유권자가 속출하며 선거 당일 큰 혼란이 빚어졌어요.
이슈 개요
MBC 뉴스 YouTube 가 보도한 YouTube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오늘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 등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국민 사과를 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9시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서 허철훈 사무총장이 대국민 사과와 현장브리핑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늘 오후부터 서울 송파구 내 여러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중단 사태가 발생해 선관위가 급히 투표용지를 이송했고, 투표 종료시간인 오후 6시 이후로도 계속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가 이뤄지고 있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지방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