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서도 '득표수 일치' 사례 10곳...선관위 "우연" — 위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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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인천뿐 아니라 호남 등 전국 10여 곳에서도 서로 다른 투표소 사이 주요 후보들의 득표 수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보면, 고흥군 금산면과 광산구 송정1동의 관내 사전투표 개표 결과, 민주당 민형배 후보가 천401표,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가 120표로 동일한 표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외에도 여수와 신안, 장성과 함평 등 두 후보가 같은 표를 득표한 투표소가 모두 10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인천 송도1동과 송도2동 관내 사

매체별 보도 요약

YTN YouTube: 호남서도 득표수 일치 10곳…선관위 "우연" 해명 — 00:00:00:00 호남서도 '득표수 일치' 사례 10곳…선관위 "우연" / 양동훈 기자 00:00:52:14 경찰,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관계자들 출석 요구 / 김이영 기자 00:02:30:16 이 대통령, 벨기에 출국...G7 등 '유럽 외교' 돌입 / 홍민기 기자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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