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경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등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지는 사태가 발생하며 큰 혼란이 빚어졌어요. 국민의힘은 이를 선거 관리의 중대한 결함으로 보고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강력히 요구했는데요. 선거의 공정성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이 극에 달하며 개표 상황실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에요.
이슈 개요
KBS 뉴스 YouTube 가 보도한 YouTube 이슈입니다. 관련 매체 교차 검증이 확보되는 대로 묶음 정보로 확장됩니다.
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오늘(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은 서울 송파구 잠실7동2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항의에 나서며 대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날 밤 11시 25분 현재 송파구 잠실7동2투표소에는 시민과 유튜버 등 100여 명이 몰려 투표함 회수에 항의하며 선관위 측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앞서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대기표를 발부받은 인원에 한해 투표 종료 시각을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미루기로 했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KBS와의 통화에서 "투표는 종료됐지만, 투표함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또